언어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.
OTIFY는 복잡한 산업 시스템의 변화와 리스크를 이해하는 AI Engine — LPM을 개발합니다.
오늘의 AI는 정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데 탁월합니다. 그러나 산업 환경은 언어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.
시간, 상태, 환경, 이벤트, 관계, 외부 신호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합니다. 이 구조를 하나의 흐름으로 접는 순간, 현실의 정보는 사라집니다.
LPM은 모든 신호를 하나의 표현으로 강제하지 않고, 이종 차원과 관계를 유지한 채 계산합니다 — 이종 데이터 전반의 구조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입니다.
OTIFY는 운영 데이터, 환경 변수, 외부 신호, 상태 전이 패턴을 통합해 복잡한 시스템이 어떻게 변해갈지를 분석합니다.
목표는 답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, 조직이 리스크와 변화를 더 일찍 인지하도록 돕는 것입니다.
운영 데이터 · 환경 · 외부 신호 · 이벤트 · 과거 상태 — 계측 주기와 단위가 다른 신호를 그대로 받아들입니다.
관계 · 맥락 · 상태 전이 · 차원 간 패턴 — 공간을 합치지 않고 공간 사이의 관계를 직접 계산합니다.
형성 중인 조건 · 발생 확률 · 리스크 신호 · 시나리오 변화 — 단일 값이 아닌 분포로 출력합니다.
조기 경보 · 우선순위 · 시나리오 비교 — 산업 시스템이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형태 그대로.
산업별 AI를 각각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. 하나의 엔진이, 서로 다른 복잡계에 적용됩니다.
시장 국면 · 변동성 · 포트폴리오 리스크 · 자산 간 신호. 벤치마킹이 확정된 검증 환경 — 구조가 여기서 먼저 확인되었습니다.
수요 · 기상 · 그리드 상태 · 설비 상태. 산업 설비 범용 에너지 자율 운전의 기반.
EEG · 환자 상태 · 생리 신호 · 질환 리스크 패턴. 첫 번째 포터빌리티 타깃.
운영 · 고객 · 재무 · 외부 신호. 조직 전반의 상태 변화를 하나의 구조로.
물리학에서 출발해 로보틱스·컴퓨터비전·나노구조 자기조립을 거쳤습니다. 언어가 아니라 물리 세계의 데이터를 다뤄 온 사람 — 그래서 언어의 구조로는 도달할 수 없는 지점이 보였습니다.

Single-Stranded DNA and RNA Origami — DNA·RNA 나노구조 자기조립, 교신저자.
Torralba 공저 · equal contribution. 보이지 않는 것을 추론하는 연구 — 예측 계보의 시작점.
Principal Research Scientist · 2014–2017. 연구를 산업 시스템으로 옮긴 경험.
2017년, 한 편의 논문이 언어를 푸는 방식을 바꿨습니다. 세계가 그 가능성에 열광했습니다.
같은 해, 다른 질문이 있었습니다.
"이 구조는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순차 흐름으로 압축한다.
언어에는 충분하지만, 현실의 데이터는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."

고변동성 · 비정상성 · 노이즈가 지배하는 환경에서 먼저 검증한 뒤, 다른 산업으로 확장합니다. 우리가 보여주는 것은 부풀린 숫자가 아니라 검증 방법론입니다.
글로벌 금융 데이터 — 벤치마킹이 확정된 검증 환경.
초 단위에서 60분까지 — 프레임이 바뀌어도 같은 구조.
학습 구간과 격리된 평가 구간 — 5년 학습 · 5개월 격리 평가.
Persistence · Majority-class 등 나이브 베이스라인과 동일 조건 비교.